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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상세

환상의 표고버섯 구로카

갱신일:2016.07.12

▼2015 환상의 표고버섯 204 구로카(黒香). 산지 견학 투어

 

黒香


환상의 표고버섯 204 구로카(黒香). 향기는 특상 트뤼프(송로)에 비유되기도 한다. 

 

"여기가 호다바(ほだ場: 집약재배시설). 말하자면 표고버섯 밭입니다"

 류몬댐 근처에 있는 산속. 대낮인데도 햇볕이 차단돼 서늘한 공기가 몸을 감쌉니다. 현장에는 길이 약 1m로 가지런히 자른 원목이 줄지어 서 있고, 표고버섯 향기가 은은히 감돕니다.

재배 현장을 안내해 준 분은 모리타 오사무(森田 修)씨. 구로카를 재배하는 생산자 그룹 "원목 표고버섯 고다와리회 구로카(黑香)” 회장입니다. "이게 204입니다. 검은 색깔이지요? 보통 표고버섯보다 조금 작지만, 한 개 한 개의 중량감과 감칠맛이 달라요."

森田さん


원목 표고버섯 고다와리회(こだわり会) 모리타 오사무(森田 修) 회장

 

완전 무농약의 원목 표고버섯

전국적으로 버섯 재배는 톱밥에 균과 비료를 넣고 공장에서 기르는 균상 재배가 주류. 표고버섯이라면 약 3개월에 출하할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원목 재배는 균을 넣고 출하까지 약 2년 걸립니다.

우선, 상수리나무를 벌채해 "버섯나무(榾木: 원목)"를 준비. 균사가 들어간 종구(種駒: 균을 심은 나뭇조각)를 홈에 집어넣습니다. 종구를 심은 나무는 직사광선을 피해 통풍이 잘되는 숲 안에 설치. 작은 가지나 잎, 차광 시트를 덮은 상태로 약 1년 반 재웁니다. 그 사이, 농약도 비료도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원목이 비에 젖거나 건조하기를 반복하는 동안, 균사가 원목의 구석구석까지 퍼져 일제히 싹이 틉니다. "완전 무농약으로 자연 그대로 기르기 때문에 안심 안전. 표고버섯 본래의 맛이 가득합니다"라며 가슴을 폅니다.

왜 환상적이라고 하는가

204는 일본산 표고버섯의 원종에 가장 가깝다고 합니다. 일반 표고버섯에 비해 색이 검고, 표고버섯이 가진 본래의 맛과 향기, 씹는 맛이 좋은 점이 특징입니다. 1942년 인공배양법이 발명되면서 전국으로 퍼져, 일반적으로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품종이 잇달아 개발되면서 생산자가 감소. 1992년에는 종구(種駒) 판매도 사라졌습니다. "버섯  대(軸)가 너무 딱딱해 따기 힘들어요. 보통 표고버섯의 3배 품이 듭니다. 게다가 다른 품종은 연 2회 수확할 수 있는 데, 204는 봄에만. 수량도 적어 재배하는 사람이 없어졌습니다."

1993년. 종구 공급이 끊어져, 204의 생산이 중단됐습니다.

진짜 맛을 한 번 더

뿌리 깊은 표고버섯 팬들로부터의 요망으로 부활에 나선 것이 고다와리회 여러분입니다. 결성은 1996년. 7가구의 회원으로 출발했습니다. "매장이나 물산전 등에서 판매하던 적도 있으며, 소비자로부터 부활을 요구하는 소리가 많이 들려왔습니다. 기뻤지요."

こだわり会


원목 표고버섯 고다와리회 ”구로카” 회원들. 현재 5쌍의 부부가 활동 중

 

 204의 재생산을 향해 먼저 업자에게 종구 제조를 간청. 회원의 열의에 응한 업자는 35만 개의 종구를 제조. 생산 중지로부터 약 8년의 세월을 거쳐, 204 생산을 재개했습니다.

 

꿈을 맡긴 듯한 기분입니다. (인터뷰: 모리 산업 주식회사 구마모토 출장소 모리타케 지요미쓰 소장)

고다와리회 여러분의 열의에 밀려 204 종구 재생산을 결정했습니다. 품질이 좋은 것은 알고 있었으므로, 결정됐을 때는 가슴이 두근거렸지요. 채산성보다 꿈을 맡긴 듯한 기분입니다. 실은, 다른 곳에서도 204의 종구가 필요하다는 소리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급하는 곳은 고다와리회 여러분뿐이죠. 쭉 204를 재배해 온 실적과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함께 지켜가고 싶습니다.

森竹さん


 (모리 산업 주식회사 구마모토 출장소 모리타케 지요미쓰(森竹 千代光) 소장)

 

204는 강한 유대감 그 자체──. "구로카(黒香)" 탄생에

고급 노선에서 활로를 찾다

염원하던 204의 부활을 완수한 고다와리회. 하지만 순풍에 돛을 단 듯 만사가 순조롭게 진행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희고 보기 좋은 표고버섯이 유행했기 때문에 좀처럼 팔리지 않았어요. 204는 색이 검고 좀 작으며 외관이 좋다고는 할 수 없죠. 게다가 수확량도 적으므로 아무래도 가격이 비싸져요"라는 모리타 씨. 보통 표고버섯과 같은 가격으로 판매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매상은 늘지 않고, 고난의 날들이 이어졌습니다.

거기서 방침을 전환. 고급 노선으로 나가기로. 구마모토현 표고버섯 농업협동조합과 협력해, 간토와 간사이 지방의 백화점에 판매를 개시.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선물용 화장 도구 상자를 준비해, 희소성과 맛이 좋은 점을 어필하자, 점차 구매자가 증가했습니다.

黒香パッケージ


새로운 패키지로 브랜드화에 대처하고 있습니다.

 

재차 방문한 결단의 때

매상이 늘어남과 동시에, 회원의 부담도 증가. 회원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다시 벽에 부닥칩니다.

2012년. 204 버섯나무(榾木)가 열화해, 생산을 계속해야 할지 결단의 때가 다가왔습니다. "204는 중요. 하지만 표고버섯 전체 수량의 1할에도 미치지 않아 이것 만에 매달릴 수는 없습니다. 도움을 부탁해도 손을 다치니까라며 거절당했어요"라며 모리타씨는 고개를 숙입니다. 회원 사이에서도 "이걸로 마직막일까"라는, 체념 분위기가 감돌았습니다.

그때 등을 떠민 것은 역시 소비자로부터의 소리였습니다. "한 번 더, 그 표고버섯을 먹고 싶다"──.

회원들은 당시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정말 좋은 것을 없애면 안 돼. 게다가, 204에는 동료와의 추억이 많습니다. 정(情), 그 자체입니다. 한 번 더 해 보려고 마음을 뭉쳤습니다" 고다와리회의 재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신브랜드 "구로카(黒香)" 탄생

다음 해, 종구 15만 개를 버섯나무에 심고, 재차 부활에 나선 고다와리회. 같은 해 11월에는 패키지를 일신해, "구로카(黒香)"라는 브랜드명으로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구마모토 사투리로 검은색을 의미하는 "구로카(黒か)”와 향기가 좋은 점을 연결해 이름을 지었습니다"라며, 설명하는 구마모토현 표고버섯 농협 다나베 가쓰히로(田邉克洋) 씨. 204의 브랜드화를 다룬 한 명입니다. "고다와리회 여러분과 서로 곰곰이 의논해 결정했습니다. 204는 구마모토현 외에서의 지명도는 올라갔지만, 현 내에서는 낮았습니다. 인상에 남는 이름을 붙여, 더 많은 분에게 알리는 것이 하나의 목적이었습니다."

팸플릿, 포스터, 상표를 붙인 핫피(法被)라는 상의와 선전용 문구가 들어간 노보리(幟) 등 판촉 상품도 제작. 판매처의 범위를 넓히고, 지명도 향상과 판로 개척을 도모했습니다. "텔레비전과 신문, 잡지 등에서도 다루어지면서 문의가 증가했습니다. 고급을 지향하는 고객과 리피터도 증가하고 있습니다"라며 반응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브랜드화에 힘쓰고 있지만, 판촉 활동은 어디까지나 고다와리회가 주체. 회원 여러분도 "스스로 해야해"라는 의식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산자의 후원자로서 앞으로도 협조해 갈 것입니다"

田邊さん


구마모토현 표고버섯 농업협동조합  다나베 가쓰히로(田邊克洋) 씨

 

브랜드화의 무기로 (인터뷰:기쿠치시청 경제부 농정과 브랜드 추진실 사사모토 요시오미(笹本義臣) 실장)

기쿠치시는 농산물 브랜드화를 도모해, 전국에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상품개발로 잇달아 새로운 품종이 등장하는 가운데, 원종(原種)으로 남아 있는 것은 드문 케이스. 옛날 그대로의 좋은 것이 재검토되는 지금, 구로카는 농산물 브랜드화를 견인하는 무기도 됩니다. 앞으로도 부가가치를 높이면서 홍보해 가고자 합니다.

笹本室長


기쿠치시청 경제부 농정과 브랜드 추진실 사사모토 요시오미(笹本義臣) 실장 

 

2015 환상의 표고버섯 204 "구로카(黒香)" 산지 견학 투어

"와—, 공기가 신선하다!"

마이크로버스를 내린 순간, 한 명의 여성이 환성을 질렀습니다. 다른 참가자도 연신 감탄의 소리를 지릅니다.

구마모토현 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구로카 산지 견학 투어가 3월 14일, 류몬(龍門) 지구에 있는 오가타 케이치(緒方啓一) 씨 소유 산림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현 내에서의 지명도 향상과 수요 확대를 목적으로, 구마모토현 현북 광역본부(県北広域本部)가 처음으로 개최. 기쿠치시와 표고버섯 농협도 협력해 참가자를 환대했습니다.

見学ツアー


수확한 표고버섯을 손에 들고 참가자 전원이 기념 촬영

 

차이를 실감

투어에는 부부나 어린이 동반 등 약 40명이 참가. 구마모토시를 출발해 기쿠치 시내에 있는 물산관을 둘러보고, 약 2시간 걸려 현지에 도착. 도중 차내에서 구로카 비디오를 감상하며 특징이나 생산법을 배웠습니다. 원목 표고버섯 산지를 처음 보았다는 참가자는 "이렇게 깨끗한 자연 속에서 자라고 있었네요. 몰랐어요"라며 몹시 놀라운 표정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설명에 이어, 수확 체험이 스타트. 생산자로부터 표고버섯 따는 법을 배운 후, 일반 품종 재배지로 이동합니다. 큰 것을 노리며 걸어 다니는 참가자의 눈은 진지함 그 자체. 모두 열중해 따기 시작합니다. 몇 분 후에는 가지고 온 비닐 봉투가 표고버섯으로 가득 찼습니다.

ほだ場


열심히 표고버섯을 따는 참가자

 

이어서 구로카 재배지로 이동. 희소 품종이므로 체험자는 추첨으로 결정. "딱딱해서 따기 힘들었다" "색이 검고 묵직하다" "향기가 대단해"라며, 일반 품종과의 차이를 실감했습니다.

 

 

シイタケを採取する子ども


양손으로 구로카를 따는 어린이

 

 수확체험 후에는 산에서 내려와 기다리던 시식회 회장으로 이동. 현지 할머니들이 만든 표고버섯 요리에 입맛을 다시면서, 생산자와의 교류를 즐겼습니다.

椎茸料理


시식회에는 맑은 장국, 조림, 튀긴 음식(南蛮), 시라아에(白和え) 등 소박한 향토 요리가 나왔습니다.

 

 

試食会場


참가자와 생산자가 테이블을 둘러싸고 시식

 

 

椎茸料理を試食する子ども


어린이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표고버섯 재배지를 제공한 오가타씨는 웃는 얼굴로 이렇게 말합니다. "봉투 가득히 가져갈 때는, 어떡하지 하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기뻐하니 기분이 좋아요. 기쿠치의 아름다운 자연 가운데, 실제로 원목에서 자라는 것을 보고 안심한 게 아닐까요. 수확을 체험하고, 교류도 하며, 우리의 고생과 노력도 전해졌다고 생각합니다"

 

お土産を貰って帰る参加者


마지막으로 생산자가 토산품을 선물

 

상품의 배경을 부가가치에

"날씨도 좋고, 표고버섯도 많아 안심했다"는 현북 광역본부(県北広域本部) 임무과(林務課)에 근무하는 고다 교코(幸田 亨子) 씨. 투어를 기획하는 등 구로카 홍보에 힘써 왔습니다. "처음에는 참가자가 적으면 어떡하지 하고 불안했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정원이 차, 캔슬 대기자가 나올 정도로 인기였다"고 회상합니다.

가이드를 맡은 다나베(田邉) 씨도 "질문도 많이 해, 기대 이상으로 관심이 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 명의 초등학생은 "크면 스스로 재배해 보고 싶다"라고 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생산자는 지금이 농번기로 바쁜 시기. 그런데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었습니다. 생산자의 노력이 있으므로 우리도 힘을 낼 수 있습니다"라며 입을 모읍니다.

품질이 좋을뿐 아니라, 배경도 부가가치가 된다고 고다 씨는 설명합니다. "자연에 맡긴 재배 방법과 힘든 수확 작업 등, 현장을 아는 우리에게는 당연한 일이 소비자의 마음에 영향을 주는 일이 있습니다. 이번 투어와 같이 이러한 배경을 잘 홍보하면, 더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배경을 "기쿠치산(菊池産)”으로 어필해 가면, 다른 농산물이나 지역 전체의 브랜드 진흥에도 연결되는 게 아닐까요"

幸田さん


구마모토현 현북 광역본부 임무과(林務課) 고다 교코(幸田 亨子) 씨

 

표고버섯 본래의 향기와 맛 (인터뷰: 도쿄 농업대학 에구치 후미오(江口 文陽) 교수)

기쿠치시는 자연이 가득하고, 옛날 그대로의 마을 산이 남은 훌륭한 지역입니다. 지하수가 풍부하며, 산에는 아침 안개가 낄 정도로 적당한 습도가 있어, 표고버섯 등 버섯이 자라기에 적절한 환경입니다.

작년, 구로카 생산 현장을 찾았습니다. 생산자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누니 "진짜 표고버섯을 먹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아무리 수확이 힘들어도 노력을 아까워하지 않으며 진품을 추구하는 자세에는 원목 재배에의 자신과 자부심을 느낍니다. 기쿠치에서만 생산되는 표고버섯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구로카. 지역 부흥을 위한 하나의 핵으로서도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 부활이 계기가 되어, 이러한 생산자의 노력이 전국으로 파급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구로카에는 본래의 표고버섯이 가진 독특한 향기나 섬유질, 씹는 맛이 있습니다. 일 년에 한번 밖에 나지 않으므로, 다른 품종에 비해 농축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에 불린 후, 겉껍질을 입히지 않고 기름에 튀겨 따뜻할 때 먹으면 간단히 맛볼 수 있습니다. 맑은 장국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초밥이나 조림도 좋습니다.

구로카와 같이 말린 표고버섯은 비타민 D가 풍부. 칼슘을 뼈에 흡수시키기 위한 영양 성분으로,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생활에 잘 도입해, 변비증이나 생활 습관병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江口教授


 도쿄농업대학 에구치 후미오(江口 文陽)교수

 프로필 에구치・후미오
1965년. 군마현 출생. 도쿄농업대학 지역환경 과학부 교수, 박사(임학), 일본 버섯 학회 회장. 2015년 밀라노 만국박람회 일본관 서포터. 모리 기사쿠(森喜作)상, 일본 목재 학회 장려상, 일본 버섯 학회 장려상 등 다수 수상. 주요 저서: "과학이 증명! 에노키 다이어트" "몸에 좋은 버섯 요리 115" "버섯을 이용한다! 병 치료・예방에서 환경 개선까지" 등

 

진품의 가치가 여기에 있습니다

"버섯이 너무 좋아!" "가득 땄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숲에 울려 퍼집니다. 그 모습을 응시하는 어른들의 얼굴에도 자연과 미소가 넘칩니다. 고다와리회가 계속 심어 온 204 종구(種駒)는 이번 봄, 많은 웃는 얼굴로 꽃을 피웠습니다.

子ども二人


아주 좋아하는 표고버섯. 많이 땄어요

 

 거듭되는 곤란을 극복해 온 회원들. 안정된 생산 체제 확립, 수요 확대, 후계자 육성 등 과제는 산적해 있습니다. 그래도 모리타 회장은 "앞으로도, 여기 밖에 없는 일품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을 응시합니다.

기쿠치의 원목 표고버섯은  인기 높은 특산품입니다. 그 배경에 기쿠치만이 가능한 요소가 있습니다. 한 명의 투어 참가자가 구로카를 손에 들고 이런 말을 중얼거렸습니다.

"검은 보석같네요──".

기쿠치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거기에 사는 사람들의 긍지와 정열이 쏟아진 것이기에, 보석과 같이 빛나 보였겠지요. 이 빛이 고장의 매력이 되어, 사람들에게 감동을 가져온 것입니다.

보석의 가치를 알고, 전해 가는 것은 지역 부흥에도 이어집니다. 빛을 잃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선 아는 것부터 시작해 보지 않겠습니까.

 

FB


링크 : https://www.facebook.com/maboroshinoshiitake204?fref=ts
("
환상의 표고버섯 204" 페이스북)

 

 

올해 수확한 구로카는 6월 중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아래의 취급점에서 구입하세요.

 

▼취급 점포

・기쿠치 관광물산관 TEL 0968-25-5477

링크: http://www.yokayoka.co.jp/

 


・시치조 멜론 돔 TEL 0968-25-5757

 링크 : http://www.melondome.co.jp/

 


▼인터넷 판매

まるごと






추가 정보

이 기사에는 외부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의

기쿠치시청 정책기획부 시장공보실 홍보교류계
전화번호:0968-25-7252이 기사에 관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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