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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상세

기쿠치시에는 1년에 1번, 실제로 무엇인가가 나타나 퇴치해야 할 보육원이 있는 것 같다.

갱신일:2014.10.01

+투고자 : S씨
+투고내용: 기쿠치시에는 1년에 1번, 실제로!? 무엇인가가 나타나 퇴치해야 할 보육원이 있는 것 같다.
+나타난다는 그날(2월 3일)을 노리고 진상을 살펴보았다!

 

 

이데타 오니이시(出田 鬼石) 고분(시지정문화재)

出田鬼石古墳
하나부사(花房) 대지(台地)에서 기쿠치가와강 좌안의 기쿠치 평야가 한눈에 들어오는 구릉 위, 기쿠치 18개 외성 중 하나인 후루이케(古池) 성터에 인접한 곳에 이데타 오니이시(出田 鬼石) 고분이 있습니다. 이 고분은 연문(羨門: 무덤 밖에서 연도로 통하는 문), 연도(羨道: 고분 입구에서 시체를 안치한 방까지 이르는 길) 전실(前室) 등을 갖춘 횡혈식 석실로 거석만을 사용하고 있어, 6세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분 위를 덮는 덮개돌 2장, 1장은 2.3m/2.1m, 다른 하나는 2.5m/2m로 3분의 1 정도부터 갈라져 정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당시 깨뜨렸는지, 후세에 갈라진 것인지는 불명. 


문의

기쿠치시청 정책기획부 기획진흥과 기획계
전화번호:0968-25-7250이 기사에 관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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